
역시 이름, 한자로 써달라고 할걸.;
신카이 마코토(新海 誠) 감독의 사인회가 있었던 SICAF에 다녀왔습니다...만.
지각까지 해버리고, 결국 민폐 끝에 사인을 받았습니다. 흑.
뉴타입 기자분(?)의 호의가 아니었다면 사인도 못받을 뻔 했네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ㅠ_ㅠ

다른 사진은 모두 흔들렸음.
역시 직접 찍지 않다보니..;
신카이 마코토씨는 DVD 속 메이킹 필름에서 봤던 그 이미지 그대로였습니다.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시고 악수도 한번. 사인만을 위한 자리라 다른 이야기는 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워크샵에도 가지 못한 처지에 이정도라도 어디인지. 아쉽지만,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인을 받고 나서는 전시회장을 돌았습니다. 간만에 둘러보는 SICAF지만 역시.. 아쉬움이 남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려다 너무 길어질 것 같아 패스. 뭐, 전체적으로는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
Posted by 달크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