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게 처리한 타이틀 화면
최근 재밌게 보고 있는 오렌지 데이즈 입니다.
일본에서도 한창 방송중인(내일 8화가 On Air) 따끈따끈한 드라마로,
주연 배우는 츠마부키 사토시와 시바사키 코우.

말 못하는 음악소녀(;)로 나오는 시바사키 코우.
그리고 취업준비생 츠마부키 사토시
일단 주인공 카이(츠마부키 사토시)와 사에(시바사키 코우)를 중심으로 대학생 5명이 모인 '오렌지회(ORANGE NO KAI)'를 중심으로 한 청춘드라마.. 라고 할수 있겠습니다만.
재밌습니다.

은근히 재밌는 수화
수화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꽤 많이 나오는데 이게 꽤 재밌습니다.
오사카 야쿠자 사투리 수화(..)를 가르쳐준다던가, 입술읽기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수화연기를 하는 시바사키 코우의 표정연기 정말 귀엽습니다. T_T
수화가 계속 나오다보니, 4화까지 보는동안
'고마워','좋아해','틀려(달라)','기뻐' 같은 간단한 수화표현은 저절로 외우게 되더군요.;
수화는 한국과 일본이 다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으니..
어쩌면 써먹을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렌지 노트 등장! 그리고 오렌지회 결성
청년실업 50만시대에, 취업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처럼 공감이 가는 이야기도 들어있고..
일단 대학생이 되고 나니 대학생 이야기에 관심이 가는군요.
장애를 극복한 사랑..은 어쩌면 좀 진부할수도 있겠지만,
캐릭터의 개성과 이야기 전체에 적절히 스며있는 유머가 그런 느낌을 없애는데 성공한 듯 합니다.
흠.. 어쨋든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큼, 끝날때까지 계속 보게 될 것 같습니다. :)
오렌지 회의 한명인 아카네의 오렌지노트의 첫번째 글을 듣고(?) 슬쩍..
관련링크
'오렌지 데이즈' 오피셜 웹사이트
http://www.tbs.co.jp/orange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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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크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