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

2005. 9. 1. 놀이터에서



다시 30도를 넘어간 날씨가 덥게 느껴지지만,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와는 어딘지 다른 느낌.
9월의 첫날입니다.

즐겨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오프닝 멘트도
여름의 끝과 가을의 시작에 대해 말합니다.

여름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여름의 끝'이란 언제나
어딘지 모를 아쉬움과 왠지 모를 미련과 함께 찾아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계절은 반복되고, 여름도 이렇게 지나가나 봅니다.




The End Of Summer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름의 끝 포스팅.
원래 좀 더 시원해지면 적어볼까 했는데, 오늘 여기 저기 요기 등에 올라온 것을 보고 슥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5/09/01 19:35 2005/09/01 19:35
Response
No Trackback , 14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430

Trackback URL : http://archive.highwind.kr/trackback/430

« Previous : 1 :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 435 : Next »

블로그 이미지

Fragments of Memories 기억보관소.

- 달크로즈

Notices

  1. Contact

Archives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525159
Today:
25
Yesterday: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