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Category, Only Groove.
음악잡지, J-Groove Magazine 11월호를 샀습니다.
내용도 그렇고, 두께(..)도 그렇고 그리 싸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 잡지지만, 그래도 BEING계열(특히 GIZA Studio계)의 소식이 직접적으로 실리는 유일무이한 잡지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른곳에서는 인터뷰는 커녕 관련 기사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빙계열 아티스트의 기사가 인터뷰 위주로 실려있고,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는 하지만 빙계열'만'을 다루는 것은 아니라서 KOKIA라던가, 우타다.. 이번달은 ASIAN KUN-FU GENERATION이라던가, 기타 다른 계열의 아티스트도 실려있긴 하지만... 하마사키 아유미로 대표되는 avex쪽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어디까지나 세일링 포인트는 빙계열, 그것도 GIZA인 것이지요.
직접 산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생각보다 볼만은 하더군요.
무엇보다 이번호를 사게한 직접적인 이유가 되었던..
GIZA의 신인 아닌 신인 'doa'를 다룬 부분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요즘 꽤 밀어주고 있는 느낌이던데, 커버 아티스트로 처음 알게 된 시즈쿠사 유미의 노래도 들어봤더니 괜찮더군요.
(GIZA 아티스트에 대한 평가는 '괜찮기는 하나 그 이상은 아닌것 같다'가 대부분이긴 합니다만.. -_-;;)
Posted by 달크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