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에 대해선 다들 알고 계신가요?
내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는 공간으로 미투데이를 활용해 보세요.
미투데이 친구들은 나를 중심으로 우리의 관계를 맺어가는 공간입니다.
친구들의 이야기에 공감(metoo)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친구관계를 발전시켜보세요.
미투데이(me2day)는 만박님의 더블트랙에서 새롭게 런칭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바쁜 블로그를 위해 태어났다'라는 문구처럼 그때그때 떠오르는 자신의 생각을 간단히 한줄로 남길 수 있고, 그 한줄의 글에 'me too'나 댓글을 통해서 서로 공감하며 의견를 교환할 수 있습니다. 북마클릿 기능도 있고 쓰다보면 일종의 SNS를 쓰는 것처럼 인맥도 형성되는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플톡처럼 댓글놀이가 재미있기도 하고요.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나 유저들의 사용양태는 전혀 다른 것 같습니다.) 아직은 클로즈 베타테스트 중인 서비스로서 이미 가입하신 분들의 초대장을 통해서만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4차 초대권이 생긴지는 조금 되었는데, 다른분들 한창 초대한 다음에 느즈막히 글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에 기다리고 있었네요. 원하시는 분들은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초대권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 글에 비공개 리플을 달아주세요. ^_^
리플을 다실때는 아래의 사항들을 함께 알려주세요.
1. 이름
2. 이메일 주소
3. 오픈아이디 (오픈아이디란? 없으시면 myid.net에서 만드시면 됩니다.)다만, 선착순은 아니구요.
일단 오늘 하루 동안은 저랑 교류가 있으셨던 분들을 신청만 받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교류가 있으셨던 분들을 우선으로 하되, 그냥 오신 분 신청도 받겠습니다. 초대권은 늦어도 이번주 일요일 저녁까지 보내드릴께요. :)
초대장이 단 5장 뿐이라, 최대 5분까지만 초대해드릴 수 있겠네요. 그 이상 넘어가는 분들은 다음 기회에 초대해드리겠습니다. ^_^;
가급적이면 me2day를 계속 쓰실 분들만 신청해주세요.
초대권이 무제한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거 없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
Posted by 달크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