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한국 영화흥행 50위

순위는 Kyoro님LoLieL님 댁에서.

1위.괴물(2006) ---> 12,965,700명(현재 상영중)
2위.왕의 남자(2005) ---> 12,302,831명
3위.태극기 휘날리며(2004) ---> 11,746,235명
4위.실미도(2003) ---> 11,081,000명
5위.친구(2001) ---> 8,181,377명
6위.웰컴 투 동막골(2005) ---> 8,008,622명
7위.쉬리(1999) ---> 6,209,898명
8위.투사부일체(2006) ---> 6,105,431명
9위.공동경비구역 JSA(2000) ---> 5,830,228명
10위.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2005) ---> 5,635,266명
11위.살인의 추억(2003) ---> 5,255,376명
12위.조폭 마누라(2001) ---> 525만명
13위.가문의 영광(2002) ---> 520만명
14위.말아톤(2005) ---> 5,148,022명
15위.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 4,937,573명
16위.엽기적인 그녀(2001) ---> 4,877,633명
17위.신라의 달밤(2001) ---> 440만명
18위.집으로...(2002) ---> 4,193,826명
19위.태풍(2005) ---> 4,094,395명
20위.색즉시공(2002) ---> 4,082,797명
21위.공공의 적2(2005) ---> 3,911,356명
22위.한반도(2006) ---> 3,823,000명
23위.달마야 놀자(2001) ---> 3,766,689명
24위.친절한 금자씨(2005) ---> 3,650,000명
25위.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 3,522,747명
26위.두사부일체(2001) ---> 350만명
27위.올드보이(2003) ---> 3,269,000명
28위.어린 신부(2004) ---> 3,149,500명
29위.오!브라더스(2003) ---> 3,148,748명
30위.장화,홍련(2003) ---> 3,146,217명
31위.말죽거리 잔혹사(2004) ---> 3,115,767명
32위.광복절 특사(2002) ---> 3,101,900명
33위.마파도(2005) ---> 3,090,467명
34위.너는 내 운명(2005) ---> 3,051,134명
35위.공공의 적(2002) ---> 3,031,330명
36위.귀신이 산다(2004) ---> 2,890,000명
37위.황산벌(2003) ---> 2,771,236명
38위.음란서생(2006) ---> 2,576,022명
39위.내 머리속의 지우개(2004) ---> 2,565,078명
40위.주유소 습격사건(1999) ---> 256만명
41위.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 2,533,103명
42위.우리형(2004) ---> 2,479,585명
43위.박수칠 때 떠나라(2005) ---> 2,475,291명
44위.선생 김봉두(2003) ---> 2,472,135명
45위.몽정기(2002) ---> 245만명
46위.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 2,441,900명(현재 상영중)
47위.광식이 동생 광태(2005) ---> 2,430,200명
48위.맨발의 기봉이(2006) ---> 2,347,311명
49위.바람의 파이터(2004) ---> 2,346,446명
50위.작업의 정석(2005) ---> 2,342,232명


강조 : 영화관에서.
밑줄 : DVD, VIDEO, TV, etc.. (조각조각 본 것들은 제외, 어둠의 경로도 제외)

역대의 범위가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쉬리(1999), 주유소 습격사건(1999), JSA(2000)을 빼고는 모두 2001년 이후 영화라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2000년도 이전까지의 순위를 뽑아서 관객규모를 비교해보면 어떨지..) 올드보이(27위)보다 금자씨(24위)의 순위가 높다는 것도 재미있군요. 개인적으로 2004년 최고의 영화로 꼽았던 '아는 여자'가 순위에 들지 못했다는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25위권 이내에 몰려있는 걸 보면, 제 취향도 제법 무난한 대중적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하지만 '상위권에 든 영화 =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6/10/06 17:52 2006/10/06 17:52
, ,
Response
2 Trackbacks , a comment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501

블로그 몰입도

간만의 트랙백 놀이(?)로 겸사겸사.

산왕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해봤습니다.(그쪽으로 트랙백 되었습니다.)


이글루스 유저를 중심으로 한 테스트라 관련 문항들이 좀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태터 툴즈쪽으로 대체해 생각하면서 해봤습니다.
결과는 21점.

21~27 : 당신은 예전 통신활동이나 커뮤니티 활동수준 혹은 그 이상의 수준으로 블로그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재미를 느끼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글루의 인기인들을 보며 저렇게 되도록 노력할지 그냥 살지를 가볍게 고민하고 있기도 할것이다
라는 군요.

블로그 생활, 잘 즐기고 있으니 대충 맞는 것 같습니다만..
이글루의 인기인 및 블로그 코리아나 태터 센터의 인기인(이란 것이 있는진 잘 모르겠습니다만;)분들과 그분들의 블로그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편입니다. -_-;
그저 마이페이스일 뿐인데, 그 마이페이스도 제대로 잡혀있는 것 같진 않군요.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7/22 13:20 2004/07/22 13:20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129

마비노기 30문 30답

 
1. 마비노기는 왜 시작하게 되었습니까?
> 음, 올해 초 오픈베타 테스트 시작할 때 일종의 붐을 따라 시작했습니다.

2. 마비노기를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어땠습니까?
> 처음에는 '아아 나쁘지 않군!' 정도였던 것 같군요. -_-;
사실 제대로 해본 MMORPG가 별로 없어서..

3. 몇 개의 캐릭터를 사용합니까?
> 2명의 캐릭터가 있긴 하지만, 메인은 하나. 달크로즈.
(아마 이제 40세가 넘었을 미즈비앙카는 접속안한지가 근 반년;)

4. 캐릭터는 어떤 타입을 선호하나요? ex)전투형, 생산형 등
> 모든 분야에 애매모호하게 걸쳐있는 만능형 캐릭터!! (...다시말해 잡.캐.)
자세히 따져보면 칼과 활(그리고 주먹)을 거의 동등한 비율로 사용하는 전투형 캐릭터에 가깝습니다..만, 붕대와 피닉스의 깃털을 잔뜩 싸들고 다니며 힐링을 뿌리는 힐러를 겸업하고 있기도 하고, 생산형 스킬로는 방직을 하고 있습니다. 몇달 전 방직이 개편되면서 완전 언트레인되기 전에는 방직 랭크 B까지 갔었는데, 다시 F랭크에서 시작하면서.. 안올리고 있습니다. 가끔 취미생활로. -_-;

5. 자신의 캐릭터의 직업을 굳이 말하자면? ex)바드, 전사 등
> 자급자족 방랑자입니다. -_-;
음악 스킬을 배우면 전투형(?) 바드를 할텐데.. 돈이 없어서 못배우겠군요.

6. 캐릭터의 옷은 어떻게 입고 다닙니까?
> 초보자용 바지를 베이스로 해서
나오양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데브캣 브로치,
곰 잡아 나온 스네이크 마법학교 구두(맞나;),
인첸트 실험 실패작(내구도 3/3) 파인 브레이슬렛.
이상의 복장위에 예전에 검은색을 구하려고 몇일간 전 채널을 헤집고 다녀서 산 트리콜로브 로브를 걸치고 있습니다.

7. 가장 좋아하는 옷은 어떤 옷? (소유 여부와 무관하게) 싫어하는 옷은 어떤 종류입니까?
> 여자옷에 비해서 남자옷들은 바리에이션이 너무 적습니다. ㅠ_ㅠ
음 무투가 옷이었나 무도가 옷이었나; 대략 이런 이름의 옷이 괜찮았던것 같은데.. 가격이.. 30만이었나(..-_-)

8. 멋을 따지는가, 실용성을 따지는가?
> 멋과 실용성을 저울질 할정도로 여건이 좋지않습니다!.. -_-;
하지만 즐기는 플레이스타일로 볼때 실용성보다는 멋.

9. 자기 캐릭터의 코디가 멋지다고 생각하는가?
> ... 코디라면, 로브가 모든 것을 덮고 있습니다. orz
로브의 색에 대해서는 대체로 만족하지만, 많이들 하고 다니는 검정색+하얀색 조합이 부러워서 한번 염색을 시도해봤습니다.
결과는 '보기 좋게' 실패.
.. 보기 안좋게 실패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10. 가장 좋아하는 무기는? (사용 여부와 무관해도 상관없음) 이유는?
> 바스타드 소드와 컴포짓 보우를 쓰고 있습니다.(아직 숏소드도 들고다니지만;)
선호하는 무기는 당연히 컴포짓 보우. 얼마전 반호른까지 찾아가서 개조를 했습니다만.. -_- 좀 더 기다린 다음에 개조를 할 걸 하는 후회가..

11. 추가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옷이나 무기는?
> 컴포짓 '롱'보우.
크로스보우는 실제로는 좋아하지만 마비노기에서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궁술과는 무관한 시스템이 마음에 안들어서랄까요.)
옷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좀 멋진걸로 많이 추가되었으면 좋겠군요.
(중저가형으로..)

12. 가장 좋아하는 스킬은?
> 지금으로선 가장 최근에 배운 힐링입니다.
처음부터 숙원이었던 스킬이었거든요.

13. 몬스터한테 당했을 때 가장 우울한 스킬은?
> 늑대, 특히 다이어울프 이상급에게 카운터를 맞을때. 좀 많이 아픕니다. ㅠ_ㅠ
(스매시는 더 아파요..)

14. 가장 좋아하는 몬스터는? 가장 싫어하는 몬스터는?
좋아하는 몬스터 : 역시 서큐버스.(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싫어하는 몬스터 : 거미류.

15. 필드 사냥을 선호하는가, 던전 플레이를 선호하는가? 이유는?
> 주로하는 것은 솔로 필드 사냥이지만, 아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던전 플레이는 매우 즐겁습니다.

16. 가장 좋아하는 NPC는? 가장 싫어하는 NPC는?
좋아하는 NPC : 던바튼 관청의 에반과 던바튼 성당의 크리스텔. 그리고.. 나오!
싫어하는 : 손이 좀 많이 미끌미끌거리는 티르코네일 대장간의 퍼거스. 개그캐릭터 두갈드아일 벌목캠프의 트레이시.

17. 가장 자주하는 아르바이트는? 좋아하는 아르바이트는 무엇인가? 가장 싫어하는 아르바이트는?
가장 자주하는 알바는 '관청->잡화점->식료품점(or 성당)->서점->무기점' 코스를 하루에 끝내는 던바튼 싸이클링 알바 투어입니다 -_-;
그중에서도 관청을 선호.(에반~!)
싫어하는 아르바이트는.. 음, 반호른의 정련,제련 알바류..(-_-)

18. 시작할 때 자신을 도와준 사람이 있는가, 아니면 자수성가했나?
> 자급자족! 독립독보! 스탠드 얼론!의 모토를 갖고있지만,
숏소드도 바타도 힐마법도 모두 외부의 자금 도움을 받아 구한 것들.....orz.

19. 돈은 어떻게 버는가?
> 사냥과 알바. 푼돈으로 먹고 삽니다.

20. 캐릭터의 밥은 잘 먹이고 다니는 편인가? 보통 어떤 음식을 먹는가?
> 10대 때에는 고기와 치즈는 대부분 팔고, 열매와 사과만을 먹는 등 식이요법에 신경을 썼었습니다만..
30대 후반의 지금은 스태미너 모자랄 일도 없고, 고기와 치즈도 꽤 자주 먹습니다. -_-;
(그래도 몸매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21. 당신이 이용하는 서버와 채널은? 자신이 이용하는 서버와 채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만돌린서버, 5채널. 뭐,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렉도 없는건 아니지만 심한편도 아니고.. 초딩도 별로 없고.

22. 마비노기에서 커뮤니티성을 중시하는가? 아니면 혼자서 게임하는 편인가?
> 음 일단 혼자 합니다만, 사냥하거나 할땐 파티도 자주 맺습니다.
키아 이상급 던전은 왠만하면 혼자 안가려고 해요.
(혼자서 깰수도 없지만;)

23. 필드에 죽은 사람이 있으면 잘 살려주는 편인가?
> 음, 예전엔 돈이 없어 못살려줬지만, 요즘은 깃털을 항상 휴대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족족 살려드리지요.

24. 아이템 구걸을 하는 초보자들을 도와주는 편인가?
> 제 자신이 아이템 구걸을 하지 않기에, 부정적인 편입니다.

25. 마비노기를 하면서, 이런 타입의 사람은 싫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 노매너는 싫죠! :p

26. 마비노기의 시스템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 캠프파이어, 음악과 작곡. 이 두가지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27. 그렇다면, 마비노기의 시스템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 시스템으로선 특별히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은 없지만.. 옷값이 너무 비싸요! ㅠ_ㅠ

28. 마비노기가 다른 MMORPG와 비교하여 특징적인 부분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 캐릭터와 NPC, 그리고 스토리. 그리고 독특한 전투시스템도 충분히 특징적이고, 그런 것들이 마비노기만의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9. 마비노기가 개선해야 할 부분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 아직 월드가 너무 좁은 것이 아쉽습니다.
알바시스템, NPC의 키워드 대화패턴 디자인 등 마을하나에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워낙 많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역시 좀 좁네요.
그래서 즐길만한 것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좀 더 나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30. 이제 끝이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수고하는 데브캣에게 한마디.
> 1st 제네레이션도 막 시작했고,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멋진 모습 계속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



---------------------------------------

간만의 트랙백 놀이는 마비노기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7/05 14:04 2004/07/05 14:04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104

네이트 생일점을 해보다.

 
11월11일생인 당신은
복잡한 성격이며 한번 언뜻 보아도 밝고 명랑한 면이 있지만 내면에는 문제를 안고 있고 비밀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주위를 컨트롤할 힘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진 사람, 물건, 활동은 모두 자기 것으로 해 버리지요.
또한 내면에 있는 어두운 면이 오히려 그 유머를 뛰어나게 하여 재미를 증가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수한 만화가 그러하듯이).
내면적으로는 가정적인 사람이며 집을 지키고 가족으로 행동할 때는 항상 중심이 됩니다.
또한 자신이 속한 집단을 통솔해 나가는 능력이 타고났으며 일의 관계에서도 사교적인 모임을 잘 이끌어 나갑니다.

외면적으로도 매력이 넘치고 또한 매력을 살리는 방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사로잡는 뒷면에는 남의 매력에 용이하게 굴복해 버린다는 함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성적인 부분이나 여성적인 부분 모두 다 균형이 잘 잡혀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이성과도 구별 없이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성은 남자다운 태도를 과시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또한 여성은 상대를 예속시키거나 혹은 예속되거나 하는 일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날 생일인 사람의 의견은 유혹적이며 설득력에 가득 찹니다.
본능적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서 공격으로 돌아가거나 후퇴하는 테크닉도 다재다능 합니다.
또한 힘을 억제하여 가만히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기다린다는 행위는 이 날 생일인 사람일 경우 어쩌면 결단해야 할 때에 주저 앉아 뒤로 미루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생각에 깊이 빠지는 것도 나쁜 버릇이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은 채 정의감의 손실이란 결과도 초래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자신의 내면과 외면의 갈등이 하나의 원인인지도 모릅니다.
아마 친구들은 모처럼 타고난 재능과 야심, 경험이 헛되게 사용되어가는 것을 놀라운 눈으로 지켜보지요.

명백하게 성공이 약속되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인정을 못 봤고 살아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잠재적인 위험과 안심으로의 갈망이 초래한 결과입니다.
용기를 내서 앞으로 발을 내미는 것이 필요하지요.
방향이 정해지지 않는 것에 아무리 시간을 소비해도 욕구불만과 분노만 쌓일 뿐입니다.
중요한 사람 앞에서 언제 어느 때 폭발 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확실한 목적을 갖고 있다면 일시적인 역경과 실망은 극복하겠지요.



11월11일생인 유명인
Fyodor Dostoevskii : 러시아 작가
Demi Moore : 미국 배우
Rene Clair : 프랑스 영화감독

[ 장 점 ]
설득력이 있다
화려함이 있다
에너지가 넘친다

[ 단 점 ]
독점력이 강하다
트러블에 휘말리기 쉽다
열중하기 쉽다

[ 당신의 건강 ]
육체면에서 강한 관심을 갖고 자신의 몸을 필요이상으로 신경 씁니다.
늘 형편이 나쁜 점을 의식하여 지나친 처방을 실시할 수도 있어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게다가 타인의 영향을 받기 쉽기 때문에 의사와 최신 의료를 지나치게 믿지 않도록 주의할 것.
운동은 경기성이 있는 스포츠보다도 에어로빅, 댄스, 조깅, 체조 등을 권합니다.
커피, 담배, 알콜 등 자극물에 빠지기 쉬우니 조심 하세요.


[ 당신에게 권하고 싶은 것 ]
때로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도 좋은 것입니다.
봉사는 소중하지만 안이하게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재능을 발휘하여 욕구불만을 떨쳐버립시다.
필요한 것을 구하여 운명이 주어지는 것을 받아 드리세요.




----------------------------------------------------

왠지 너무 구체적으로 동감하는 부분이 많은 나온 결과.
(특히 안좋은 쪽으로 흐를 수 있다고 우려하는 측면쪽에서..;;)


테스트는 이쪽.(esti님 블로그에서)
네이트 아이디가 필요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6/27 10:35 2004/06/27 10:35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97

에니어그램 성격 유형 진단 검사

hey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트랙백합니다.

1순위 : 유형 9 33/50
회피해야 한다.
조정자, 평화주의자, 적응자
평화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과 싸우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주위를 온화하게 한다. 귀찮은 일은 될 수 있으면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2순위 : 유형 4 32/50
특별해야 한다.
낭만인, 몽상가
독특하고 창조적이며 독창적이며 무엇보다도 감동을 중요시한다. 예술적, 행동적이며 평범하다는 것, 다른 사람과 같다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으며, 질투, 선망하는 경향도 있다.

3순위 : 유형 3 30/50
성공해야 한다.
경쟁자, 동기부여인
인생에 있어서 살아있는 가치는 일을 성공시키는 것이다. 실패는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성장해온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의 전 인생을 성공하는 척도로 평가하려고 한다. 성공을 위해 전력투구하며 자신의 생활도 희생할 정도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희생을 요구하며 저돌적으로 맹진하는 면이 있다.

전체 결과는
유형 1 23/50 유형 2 25/50 유형 3 30/50
유형 4 32/50 유형 5 26/50 유형 6 27/50
유형 7 27/50 유형 8 27/50 유형 9 33/50

테스트는
http://www.leadersclub.org/enneagramtest.htm


1,2순위을 적당히 섞으면 좀 비슷해지겠군요.;
1순위쪽 성향이 많다는 것은 확실히 인정하지만
3순위는 좀 마음에 안드네요. 잘 못 찍은건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6/09 11:21 2004/06/09 11:21
,
Response
3 Trackbacks , 2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79

손톱 이야기.

이제 또 깍을 때가 되었다.


Kei님의 블로그에서 손톱이야기를 보고 슥 적어봅니다.
(야밤에 삼각대 꺼내놓고 손을 찍고 있었...;;)

전 손톱이라면 할 이야기가 조금 있습니다.
그나마 제가 주변사람들로부터 '이쁘다'(멋지다도 아니고..- -)는 이야기를 듣는 유일한 신체 부위가 바로 손톱이기 때문이죠.

고등학교때, 아니 중학교때부터
'헉 손톱이 왤케 기냐','이야 손(또는 손톱) 이쁘다','네 손톱에 매니큐어 바르고 싶다(?)' 등등..의 이야길 꽤 자주 듣곤 하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꽤 오래전부터 보통 제 손톱이 긴 상태로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남자 녀석들로부터는 '손톱은 왜 길러?','여자같이 손톱을 기르는거냐?'란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만...
그 실상은 단순하게도 꼬박꼬박 깍는 것이 귀찮아서 였던 것입니다…….

… 어쨋든 게으른 성격 때문에 그리 된 것이긴 하지만 '이쁘다'란 소리가 그렇게 듣기 싫지만은 않았는지, 손톱을 조금은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매니큐어같은 건 생각도 안하고, 여전히 손톱은 잘 안깍습니다만.. - -;)

손이 이쁘다는 건 다르게 보면 고생을 안해봤단 것일수도 있고, 그런 의미에선 그다지 좋은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음, 잡담은 이정도로 해두고,
사실 이 포스팅을 하려고 했었던 본래 계기였던 '손톱 모양으로 보는 성격' 으로 가보자면..

2. 전체적으로 길이가 긴 손톱-명랑하고 온순한 성격으로 예술적 감각이 있다.
누구와 싸우는 것을 싫어하고, 남의 말을 잘 듣기 때문에 쉽게 속아넘어가기도 한다.
마른 체형이 많고 외강내유 형으로 마음이 약하고 어리다. 어떤 성격의 남성이라도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저도 이쪽인 것 같군요.
(아무래도 이 테스트는 애초부터 '여성용' 인 것 같긴 합니다만.. 대충 삽시다 -_-;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전 남자고, 동성애자는 아닙니다!…)
그런데 역시 수많은 손톱의 모양들을 단 몇가지만으로 분류해서 그런지.. -_-;
그다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군요.
마른체형..인건 껴주더라도 예술적감각이라곤 손톱…만큼도 없고 말이죠.

뭐 역시 이런 것은 단순히 재미로 하는 것이까요 아하하..

(…이런 잡담성 포스팅까지 활발하게 써지는 걸 보니 이제 정말 시험기간이 왔나봅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6/08 01:27 2004/06/08 01:27
, , ,
Response
No Trackback , 9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77

천국으로부터 온 메세지

昭旻님의 블로그에서 처음 보고, 트랙백합니다.

 
2004년의 나에게

나는 86세로, 즉 서기2071년에 죽습니다.
되돌아보면, 스스로도 훌륭한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단 한가지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3년의 여름입니다.
나는 거의 운명적으로, 신쥬쿠(新宿)역에 있는 인물과 재회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내 인생의 분기점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86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의심하지 않고, 내디디면, 그 한 걸음이 길이 된다(「危ぶむ無かれ、踏み出せば、その一步が道となる」)」라는 것.
그럼, 또 언젠가 만나고 싶네요.

2085년의 천국에서


------------------------

의심하지 않고, 내디디면 그 한 걸음이 길이 된다. 라..
(다른 경우는 웃긴 멘트가 많은 모양인데, 어찌된일인지 좀 진지한 듯한 말이.. -_-;)


테스트(?)는 이곳으로
http://japan.daum.net/transweb/jtk.cgi?url=http://www.horae.dti.ne.jp/~shine/heaven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5/24 16:41 2004/05/24 16:41
,
Response
5 Trackbacks , a comment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61

more or less test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공강시간.
공강시간=트랙백놀이시간(..)이라는 제멋대로의 공식에 따라 오늘도 한 건.

이번에 선택된 놀이는 전부터 왠지 재밌을 것 같았던 지센트님의 more or less test!
살짝 뒷북인 듯한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어찌되었던 간에 시작!
*지센트님의 블로그카방클님의 블로그로 트랙백 되었습니다.

▶나는 이성을 열 번 이상 사귀어본 적이 있다 :
- less.
-_- 첫 질문 부터가..

▶내 키는 남자 177 (여자 165) 이상이다 :
- less.
사실 어렸을때부터 키는 항상 작은 편이었다.; 그래도 170은 넘어서 다행.

▶내 주량은 두 병 이상이다 :
- less.
무엇의 두병?; 병맥주라면 나도 가능하지만... -_-
소주라면 태어나서 술을 가장 많이 마셨던 오티때에도 2병을 못마셨다.

▶나는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일곱 명 이상이다 :
- less.
정확히 세어본 적은 없어서 모르겠지만.

▶하루에 밥을 세 끼 이상 먹는다 :
- less?
일단 세끼를 먹으려고 하는 편. 그런데 오늘은 점심을 못먹었..

▶소개팅을 세 번 이상 받아본 적이 있다 :
- less.
아직 없음.

▶나는 집에서 쫓겨나본 적이 세 번 이상 있다 :
- less.
어렸을때 문밖으로 쫓겨났던 적은 있었지만, 그마저도 세번은 안될듯?

▶지금까지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본 적이 세 번 이상 있다 :
- less.
그나마 받은 적은 있다는 데에 위안을...

▶내 전화부에는 여든 개 이상의 번호가 저장되어 있다. :
- more.
86개.

▶나는 지금 현재 2만원 이상 갖고 있다 :
- less.
현금은 단돈 오천원!

▶작년 가장 날씬했을 때의 몸무게는 남자 50 (여자 45) 이하다 :
- more.
-_- 한때 깡마른 체구를 유지했지만.. 어쨋든 지금도 60은 안된다.

▶한달 용돈이 30만원 이상이다 :
- less.
한달에 30만원이란 용돈을 써본 적이 없음.

▶가출 경험이 두 번 이상 있다 :
- less.
무조건 집이 최고다! 란 것을 철들기전부터 깨닫고 있었던 듯 하다.

▶마지막으로 샤워한 날이 3일이상 지났다 :
- less.
~_~

▶가장 비싸게 주고 산 옷이 30만원이 넘는다 :
- less.
그러니까, 난 30만원이 없...

▶현재 내 핸드폰을 2년 이상 사용하고 있다 :
- less.
나에게 핸드폰이 처음 생긴 것이 바로 지난해 12월이었다.

▶앞으로 결혼은 30세 이후에 할것이다 :
- less.
단순히 희망사항이지만.
아버지와 나이차가 40살이 넘는 입장으로서...

▶내 애인과의 나이차 극복한계는 위 아래로 4살 정도이다 :
- more.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몰라도! 동갑내기가 좋지만..
나이차는 폭넓게 커버가능.(라지만 아래쪽은 좀 힘들지도;)

▶경찰서 출입을 세 번 이상 한 적이 있다 :
- less.
경찰서에 들어가본적은 단 한번, 중학교 때 봉사활동을 위해서..

▶헌팅을 당해본 적이 세 번 이상 있다 :
- less.
Now or Never~ (..)

▶다룰 줄 아는 악기가 두 개 이상 있다 :
- more.
리코더, 어줍잖은 클래식 기타.
사실 피아노도 잘 못친다(..)
피아노와 색소폰 정도는 기회가 닿으면 배워둘 예정.

▶내 장점을 세 가지 이상 말할 수 있다 :
- more.
말할수는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
바로 생각나는 것은 '이해력이 뛰어나다' 정도?;

▶현재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이 다섯 명 이상이다 :
- less.
살생은 죄악으로서... -_-
아니, 죽여버리고 싶다고 해서 죽는 것도 아니고.
다만 눈앞에서 사라져 줬으면 하는 사람은 있다.

▶목숨과도 바꿀 수 있는 친구가 한 명 이상이다 :
- more.
서로 자각은 하고 있지 못할지라도.

▶살면서 거짓말을 해본 적이 다섯 번 이상있다 :
- more.
... 다섯 번? 500번이 아니라?;

▶1년에 머리 스타일을 세 번 이상 바꾼다 :
- less.
머리 스타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기도 하지만, 신경써본 적도 없고..

▶자신의 이상형을 한 번 이상 만나본 적이 있다 :
- more.
개인적인 이상형의 수준이 높지 않아서, 만나는 경우는 있었다.

▶뽀뽀를 다섯 번 이상 받아본 적이 있다 :
- more.
엄마가 안아줄때 뽀뽀뽀~

▶주위로부터 괜찮게 생겼다는 소리를 세 번 이상 들은 적이 있다 :
- more.
.... 기억속을 뒤져보면 다섯 번은 찾아낼 수 있을 것도 같다.
(빈말일지라도.)

▶내 얼굴 중 고치고 싶은 부분이 세 군데 이상 있다 :
- more.
일단은 치열과 점(점은 좀 생각해봐야겠지만 - -).
찾아본다면야 더 나오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고칠생각은 없다.

▶최근 한 달 동안 울어본 적이 세 번 이상 있다 :
- less.
딱 한번, 어제 책보다 울 뻔했다.

▶나는 애인이 아닌 그냥 이성친구가 세 명 이상 있다 :
- more.
고등학교 전엔 한명도 없었는데..

▶죽고싶은 적이 두 번 이상 있었다 :
- less.
자살은 가톨릭에서 최대의 죄 중 하나로서.. ...
어쨋거나 의식적으로 죽고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편.

▶지금까지 이성에게 해준 선물 중 가장 비싼 것은 10만원 이상이다 :
- less.
에에 그러니까..

▶이성에게 차여본 적이 두 번 이상있다 :
- more.
생각해보면, 두번째 고백 실패의 영향이 컷다 -_-

▶술먹고 필름 끊겨본 적이 세 번 이상 있다 :
- less.
단 한번도 없었다.
절제력이 강하다기보다.. 술이 워낙 약하다보니 겁이 생겨서랄까.
얼굴이 빨리 빨개지는 '신호등'이라 덕을 좀 본듯.

▶피자를 Large 크기로 다섯 조각 이상을 먹을 수 있다 :
- less.
피자헛 기준으로 두조각 먹으면 배가 부르다.

▶우리 집에서 바퀴벌레를 두 번 이상 본 적이 있다 :
- less.
roach free. 바퀴벌레 없는 스위트 홈이다. = =

▶길에서 시비가 붙어 싸워본 적이 세 번 이상 있다 :
- less.
시비를 걸어본 적도, 받아본 적도 없는 듯.

▶누군가를 한 시간 이상 기다려 본 적이 있다 :
- more.
먼저 와서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었다. 특히 어렸을 때엔..
지금은 오히려 항상 기다리게 해서 문제지만.. - -;

▶이 문제에 답하는데 한 시간 이상 걸렸다 :
- less.
26분정도? 아무래도 시간을 때워야 하다보니..


흠흠. 뭔가 의도를 알수없는 (뽀뽀 5번이라던가 .. 거짓말 5번 .. --) 질문들이 있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아악. 그나저나 오늘 아침 우산을 갖고 나오는 걸 깜빡했는데..
이 빗속에 어떻게 집에 가지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5/12 14:51 2004/05/12 14:51
,
Response
5 Trackbacks , 6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55

부팅 중 멈춰버린 듯한 광고용 전광판. 엄하게 찍히신 분들은 좀 가려드렸습니다. -_-;
(큰사이즈는 클릭!)



흠..
사진은 아라한을 보러 갔었던 지난 일요일에 신촌역에서 찍었던 것입니다.

-_-;
역에서 늦는 일행을 기다리는 약 1시간 남짓의 시간동안, 저 화면 그대로 계속 멈춰있더군요.

나름대로 보기 드문 광경이라 재빨리 카메라를 꺼내들고 한 컷.
(아라한을 보고나서 돌아갈 때는 정상작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제목과 윗사진은 짤방(..)이었던 것이고
본래 하려던 이야기는 계정 서버 이전 이야기였습니다.(..-_-;)


오늘(11일) 낮, 이 주소로 접속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호스팅을 받고 있는 아이웹스쿨(iwebschool.net)에서
IDC 센터를 바꾸게 되는 바람에
그에 따른 서버이전 작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무려 저희동네 분당에 위치한 IDC로 오더군요.;
의외로 자주 등장하는 분당 IDC. new21에서도 분당이었던 것 같은데;.)

오후 8시에 서버 이전은 완료.
하지만 그뒤에도 접속이 좀 불안했었습니다만..
갈수록 나아져서 지금은 정상적으로 접속되는 것 같습니다.

계정 접속 속도도 빨라졌고(같은 동네라 그런건지;), 뭐 불만 없군요.

다만 이곳에 공지를 하지 않아서..
혹시나 낮에 찾아오셨다가 '아니 이 사이트 폭파된건가' 라고 생각하신 분이 계셨을까봐
살짝 적어둡니다 -_-;

1년치 계정비를 낼때가 슬슬 다가오긴 합니다만,
뭐 일단 돈 못내서 끊겼다거나 한건 아니니까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5/12 01:06 2004/05/12 01:06
, , ,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52

지갑 안에 뭐가 있나요?

환타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트랙백합니다.

Money (지갑은 돈을 넣는곳이니 얼마정도의 현찰을 넣어다니는지..)
ID card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등..)
Credit Card & Cash Card ( 신용카드, 현금카드 등등..)
Membership Card & Point Card (요즘 이런거 한두개 이상씩은 다들 있죠?)
Name Card (자신의 명함, 받은명함 등등..)
Photo (증명사진, 친구 또는 애인과 찍은 프로필사진, 어렸을적 사진 등등..)
Slip (영수증도 지갑에 들어있죠.. 제경우엔 뚱뚱한 지갑을 만드는 주범..)
etc. (인터넷뱅킹용 보안카드, 부적, 다른나라 화폐등 기타 여러가지..)

Trackback: http://www.blogkorea.org/tf.php/278


그럼 보도록 할까요!




역시 공강시간 때우는 데에는 트랙백 놀이가 최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4/30 14:20 2004/04/30 14:20
,
Response
6 Trackbacks , 4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42

블로거를 위한 20문 20답

약간 뒤늦게 따라해봅니다.
본출처는 하노아님의 블로그입니다.
편의상 반말로 나가겠습니다 :)


01. 사용하고 있는 닉네임은 어떤 것입니까?
달크로즈.
참 좋아하는 알사람은 아는 모 판타지 소설 어딘가에서 따온것인데..
몇년째 계속 쓰다 보니 최근은 다른 닉네임은 떠오르지가 않음.

02. 블로그의 주소는?
공식적으로는 일단 http://fom.highwind.pe.kr/  이나
실주소는 http://dalcrose.iwebschool.net/  임.
호스팅 업체와 포워딩 업체를 따로 쓰다보니 생긴 문제지만,
양쪽 업체 모두 안정적인 서비스를 해주고 있어서 불만은 없음.

03. 블로그 툴은 무엇을 사용합니까?
태터 툴즈.

04. 툴 선택의 기준은 무엇이었습니까?
평소 설치형 블로그쪽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굳이 태터 툴즈를 선택한 이유라면 역시 JH님.
지난 몇년간 홈페이지에 썻던 PURY BBS에서부터의
신뢰가 주저없이 태터 툴즈를 선택할수 있게 했고,
그 선택은 대략 맞아 떨어진 듯 함.

05. 주요한 주제는?
공식적인 블로그 설명과 같이, 개인적인 DB.
그리고 자유로운 이야기- 프리토크.
한마디로 주제없음.

06. 카테고리를 나누고 있습니까? 나눈다면 어떤 형태?
다른 곳들을 둘러보면 참신하게 분류한 곳도 많지만,
본인의 창의력 부족으로 보편적인 분류를 하게 되었음.
일단 개인적인 DB에 속하는 글들을 대분류 독서/만화/음악/영화와 그에 따른 소분류로 나누고,
그 외의 이야기들을 잡담 대분류 안의 일상,뉴스,단상 등 소분류들로 나누고 있음.

07.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새로 달린 답글 확인과 그에 대한 답글 달기.
(그 뒤에 RSS 리더 확인)

08. 출석에 신경쓰는 편입니까?
일기를 목적인 블로그가 아니기 떄문에 굳이 신경쓰지 않음.

09. 트랙백 기능을 사랑하십니까?
왠지 사랑한다는 답변을 유도하는 듯한 질문!(웃음)
트랙백 기능은, 블로거들의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피드백수단이라고 생각함.

10. 사용하는 어투는 어떤 형태입니까? 특징이 있다면?
본 포스트에는 주로 경어체, 키워드에서는 편한 말투.

11. 자신의 블로그를 한가지 색으로 정의하자면? (웹칼라코드로 답해도 좋습니다)
한가지 색..이라고 하니 딱히 떠오르는 것은 없지만.
문득 떠오르는 색은 개인홈페이지의 두번째 리뉴얼때 배경색이었던 #7CA1E9.

12. 현재까지의 글들 중 가장 많은 트랙백을 받은 포스트는 무엇입니까? 주소도 써주세요.
... 안타깝게도, 한 게시물에 한 개 넘게 트랙백을 받아보질 못했다. (..)

13. "이 포스트에는 꼭 트랙백을 받아보고 싶어!" 라고 생각했으나 아무런 트랙백을 받지 못한 포스트를 소개해주세요.
학교 가는 길 - 45-2번 버스와 ELLEGARDEN과 함께!
통학길과 관련된 애로사항들에 대해, 나름대로 프랜들리한 마무리로 참여를 유도했으나 트랙백은 없었다.
http://dalcrose.iwebschool.net/fom/tt/index.php?pl=8&nc=1

14. 현재까지의 글들 중 가장 많은 코멘트를 받은 포스트는 무엇입니까? 주소도 써주세요.
-> 저쪽의 Staticker! 참조.
iTunes 설치 트러블 유감어린 신부를 보다.

15. 코멘트가 달린 모습이 서운했던(?) 포스트가 있습니까?
굳이 뽑자면 2개의 블로그 운영 방침의 재왕형의 코멘트.(..)
http://dalcrose.iwebschool.net/fom/tt/index.php?pl=5&nc=1

16. 당신이 좋아하는 블로거들 중 한 명을 소개해주세요.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http://madkids.cafe24.com/mt/
사실 여기에 링크된 곳 외에, 리더기엔 20여개의 블로그가 더 추가되어있지만
그중에서 오늘 한곳을 뽑자면 이쪽.
용당주님의,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들을 볼 수 있는 곳.

17. 꼭 써보고 싶은데 미루고 있는 주제가 있습니까?
여러가지가 있지만, 좀 더 진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음.

18. 당신의 블로그는 독립형입니까, 아니면 홈페이지 삽입형입니까?
독립형.

19. 주로 방문하고 있는 블로그는 어떤 주제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까?
여러가지...지만 가장 많은 쪽은 역시 신변잡기?!

20. 답변 감사합니다. 블로그 생활, 즐거우십니까?
OK.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4/26 22:10 2004/04/26 22:10
, , ,
Response
A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36

23쪽 다섯번째 문장

아앗. 블로그를 타고 이런 놀이가 유행중이었군요.

하노아님의 블로그카방클님의 블로그에서 보고(둘다 RSS리더에 추가되어 있었답니다.. ;;) 재밌겠다 싶어서
저도 참여해봅니다. ~_~!

카방클님이 말하시길..(told me to)

1. Grab the nearest book.
2. Open the book to page 23.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text of the sentence in your journal along with these instructions.

1.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 그 책의 23쪽을 펴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따라해봤습니다.

선택된 책은 어제 빌려놓고 이제 슬슬 읽어볼까 했던
가네시로 카즈키의 '연애소설'.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도 함께 있지만 아무래도 새로운 책으로!)

23페이지를 펼치고.. 주우욱..

어디보자,

하나 둘.. 다섯! 그 곳엔..



하핫. 아무튼 재밌었습니다. ヽ(*'∀'*)ノ

여러분들도 함께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출원] http://www.peterme.com/archives/000311.html
[우리말 출원] http://occam.n4gate.com/zboard/view.php?id=column&no=38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4/23 19:58 2004/04/23 19:58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31

나름대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던 국회의사당. 저것이 바로 철통밥그릇..!!



이 글은 바로 전 포스트에 이어지는 글이 되겠습니다. ^^;

여의도 윤중로에 꽃구경을 갔다가, 옆에 보이는 국회의사당 입구에서
사람들이 별 제지 없이 드나드는 걸 보고 저도 한번 따라서 들어가보았습니다.

평소 때에는 개방해 놓는 모양인지 정말 제지 하나 받지 않고
자유롭게 지나다닐수 있었습니다.
(단, 국회의사당 본 건물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닭장차나 전경들의 모습은 많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 대신에 공익근무요원 혹은 (관리계)직원인 듯한 사람이 아주 많이 보였습니다. -_-;

국회 내 정원을 보니 대충 짐작이 가더군요.
가로수를 비롯해 본회의장건물 앞의 잔디 광장(?)이라던가
곳곳의 화단이 매우 잘 정리되어있었습니다.

이리저리 구경하던 도중에도 물을 주는 광경을 볼수 있었으니까요..

관리 인력이 상당히 많이 쓰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_-;

뭐, 굳이 나쁘다고는 하지 않겠지만
국회 유지비가 다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된다는 걸 생각해 볼 때
완전 개방이라고 볼 수 없는 국회 안 정원을 그렇게 많은 인원이 관리에 투입된다는게 썩 좋아보이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나라를 대표하는 입법기관건물인 국회앞 정원이 관리 부실로 거지꼴이라면 그것도 나름대로 문제겠지만서도요;;)

국회 앞 잔디 광장(?)에서 뛰놀던 까치 한쌍.



개인적으로는 국회 본 건물 바로 앞에 펼쳐져 있는 넓은~ 잔디 광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_-;
멋대로 들어가서 뛰어다녀도 말리는 사람 하나 없더군요(....;;)

그밖에
외국인들에게도 이번 탄핵 사태와 총선은 약간의 관심사가 되었던 모양인지
국회 안을 돌아다니는 외국인 관광객 무리가 종종 보였습니다.
그리고 유치원에서 단체관람 버스...가 들어오는 것도 봤군요. ;

국회의원들은 역시 유세하느라 바쁜지 코빼기도 안보였습니다.


이곳 저곳 어슬렁 어슬렁 구경을 좀 더 하다가 나왔습니다.

뭐 국회 구경이란게 특별히 이색적인 체험이라곤 할 수 없었지만
처음 가본 터라 꽤 재밌었네요. -_-;;


그리고,
국회 밖 근처 도로-.
순복음교회에서 윤중로쪽으로 들어서는 건널목에서 발견한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공화당의 황소표 모범택시. 다른 사람들도 신기하긴 마찬가지!(차 건너쪽의 사람들 참조;)



말도 못듣던
황소표 모범택시!!였습니다. _| ̄|○

저때에는 참 멋모르고 황당했습니다만..;;

나중에 카방클님의 블로그에서 글을 보고 나서야
저 차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어 또 한번 폭소 -_-;;
(공화당 공약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전 그 차에서 허경영씨가 내린다거나 하는 모습은 볼수 없었습니다..만. -_-;
어쩌면 단순 홍보용으로 세워뒀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뭐 이미 일주일전의 이야기.

결국 공화당은 의석 하나도 얻지 못한 채로
총선이 지나가 버린 뒤라 뭔가 임팩트가 떨어지긴 합니다만..

어쨋든 저에겐 즐거웠던(?)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4/19 02:20 2004/04/19 02:20
, ,
Response
A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24

노래방에서 발견! G.YO - 즐(Kin)

어제 영화를 본뒤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에 갔었습니다.

자리를 잡고,
한참 노래를 부르고 부르다가 슬슬 18번 레파토리가 끝나갈 무렵,

노래방 곡 목록 책에서 4월의 최신 추가곡 리스트를 살펴보다
어떤 한 곡명에서 눈이 멈췄습니다.


헉 이, 이게 정말 곡명인가!!



정말 친구들과 저 곡명을 보고 한참 웃었군요.. -_-;;;

이미 고교생 이하 학생들 사이에서는
일상어가 되어버린 즐! 과 인터넷의 KIN이
드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까지 진출했나봅니다.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달크로즈

2004/04/07 00:01 2004/04/07 00:01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rchive.highwind.kr/rss/response/15


블로그 이미지

Fragments of Memories 기억보관소.

- 달크로즈

Notices

  1. Contact

Archives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524862
Today:
80
Yesterday:
94